추자도 해안가서 시신 1구 발견…해경 수사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5.09.16 08:15

오늘 아침 7시20분쯤
제주시 추자면 예초리 해안가에서
신원을 알 수 없는 남성의 시신이
산책 중이던 마을 주민에 의해 발견돼
제주해양경비안전본부가 수사에 나섰습니다.

발견된 시신은
백골화가 일정부분 진행된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에 따라 해경은
발견된 시신이 돌고래호 사고로 인한 실종자인지 등
정확한 신원을 파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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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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