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고래호 13번째 실종자 시신 확인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5.09.16 09:51

오늘 아침 제주 추자면 예초리 해안가에서 발견된 시신은 전복된 돌고래호의 실종자인 것으로 최종 확인됐습니다.

제주해양경비안전본부는
오늘 아침 7시20분쯤 제주시 추자면 예초리 해안가에서 시신 1구를 발견했다는 마을 주민의 신고를 받고 신원을 확인한 결과
돌고래호 실종자인 44살 이 모씨로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이번 돌고래호 전복사고로 인한
사망자는 모두 13명으로 늘었고,
실종자는 5명으로 잠정 집계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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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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