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 '민군복합항 건설' 약속 이행 점검해야"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5.09.16 15:58

제주 민군복합형 관광미항에
이지스 구축함이 입항한 것과 관련해
강정마을회를 비롯한 시민사회단체들은
해군기지에 대한 국민들의 의혹을 불식시키기 위해
총체적인 점검을 선행해야 한다고 요구했습니다.

강정마을회와 군사기지 저지 범도민대책위원회,
해군기지 저지 전국대책회의는
오늘(16일) 논평을 내고
세종대왕함이 접안할 때
예인선 두 척이 필요했다는 것은
군항의 입출항 안정성도 검증됐다고 보기 어렵다고 주장했습니다.

따라서 해군은
군함 입출항의 안전성을 점검하기 이전에
민군복합항으로 건설하겠다는 도민과의 약속이 이행됐는지를
먼저 검검해야 한다고 요구했습니다.
기자사진
조승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