뱃길 이용 제주관광 마케팅 본격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5.09.16 17:12

제주-여수 카페리 여객선 운항 재개를 계기로
뱃길을 이용한 제주관광 마케팅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제주도와 관광협회는
오늘 호남지역에서 제주운항 선사와 한국철도공사 등과 연계한
현장 로드홍보에 나섰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제주-여수 카페리 여객선 재취항과
다음달 제주-목포 항로의 신규선박 취항에 따른 것입니다.

한편 지난달 국내 연안여객선을 이용해 제주를 찾은 관광객은
7만 여 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0.6%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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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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