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경, 시신 신원확인 늦어져…DNA 검사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5.09.17 06:31

어제 저녁 하추자도 남동쪽 7km부근 해상에서 발견된
시신의 신원확인이 늦어지고 있습니다.

제주해양경비안전본부는
해당 시신을 제주한라병원으로 옮겨 신원 확인 작업에 나섰지만
부패가 심해 지문채취를 할 수 없어 DNA검사에 들어갔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시신에 대한 정확한 신원 확인에는
다소 시일이 걸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화면제공 : 제주해양경비안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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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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