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돌고래호 전복원인 규명 선체감식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5.09.17 08:19

낚시 어선 돌고래호 전복사고 원인을 파악하기 위해
선체 감식이 이뤄집니다.

제주해양경비안전본부는
오늘 오전부터 추자도 신양항 추자해양경비안전센터 앞에서
돌고래호 선체에 대한 정밀감식에 돌입합니다.

감식에는
해경 과학수사대를 비롯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 선박안전기술공단, 해난심판원 등 모두 16명이 참가합니다.

해경은 특히 이번 합동감식에서
엔진 결함 여부를 먼저 확인하고
선체의 구조변경과 충돌 흔적 등을 집중 조사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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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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