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최대 감귤축제인 국제감귤박람회가
오는 11월 6일 개막해 열흘 동안
서귀포농업기술센터와 감귤박물관 일원에서 진행됩니다.
'제주의 미래, 세계속의 명품 감귤'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박람회에는
15개국에서 200개 기업과 기관이 참여할 예정입니다.
박람회에서는
국내.외 감귤품종과 가공제품, 제주농특산물 전시,
학술심포지엄, 우수감귤경연대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해외업체나 국내대형유통업체, 백화점 등이 참여해
비즈니스데이, 바이어 상담회도 마련됩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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