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황금향, 유럽 슬로바키아에 첫 수출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5.09.17 11:32

제주에서 생산된 황금향이
유럽 슬로바키아에 처음으로 수출됩니다.

제주감귤농협은
올해산 황금향 600kg를
내일(18일) 항공편을 이용해
슬로바키아에 수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수출은 특히
품질과 신선도 유지를 위해 항공으로 진행되고 있어
장거리 운송에 따르는 문제점을 최소화 했습니다.

제주감협은
앞으로 영국과 독일 등에도
한라봉이나 천혜향, 레드향 같은
만감류 수출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기자사진
조승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