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수품 물가관리 강화…재정자금 지원"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5.09.17 16:45

제주도가
추석을 앞두고 물가대책 회의를 열고
성수품에 대한 물가 관리를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제주도는
오는 25일까지 '물가관리 대책기간'을 운영하고
농수산물과 육류 등 5개 분야 32개 품목에 대한 물가 조사를
주 2회로 늘려 도청 홈페이지에 공개하기로 했습니다.

특히 공급량이 적은 품목은
생산자와 유통 관계자와 협의해
수급물량을 조절할 계획입니다.

아울러 사업장 자금난과 근로자 체불임금 해소를 위해
추석 재정자금으로 8백억 원을 조기 지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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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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