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 현장서 추락한 40대 인부 사망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5.09.17 18:15

오늘 오후 4시50분쯤
제주시 이도2동 한 아파트 신축공사현장 4층에서
용접작업을 하던 인부 48살 이 모씨가
10여 미터 아래로 추락해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숨졌습니다.

경찰은
용접 불꽃이 공사장 부직포에 옮겨 붙으면서
불을 피하려던 이 씨가 추락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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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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