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고래호 14번째 실종자 시신 확인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5.09.18 08:31

지난 16일 오후 하추자도 남동쪽 7km 해상에서 발견된 시신은
전복된 돌고래호의 실종자인 것으로 최종 확인됐습니다.

제주해양경비안전본부는
이틀전 발견된 시신의 DNA검사 결과
돌고래호 실종자인 48살 이 모씨로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이번 돌고래호 전복사고로 인한
사망자는 모두 14명으로 늘었고,
실종자는 4명으로 잠정 집계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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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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