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론을 활용한 돌고래호 전복사고 실종자 수색 범위가
제주도 해안가로 확대됐습니다.
제주시는 실종자 수색에 따른
드론 촬영 범위를 확대하기로 하고
오늘부터 제주도 본섬 해안가와 해안 절벽 등을 중심으로
촬영를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주요 촬영지역은 한림읍 비양도와 한경면 수월봉,
애월읍과 조천읍 해안가 일대 입니다.
제주시는 오늘부터 실종자 집중수색이 마무리되는 오는 21일까지
나흘동안 드론을 활용해 실종자 수색에 나설 계획입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