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품 감귤 유통 단속 강화를 위해
전국 주요 도매시장마다
단속 요원이 상시 배치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서울과 부산, 대구 등 전국 10개 주요도매시장에
감귤유통지도요원을 배치해
다음달 1일부터 활동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유통지도요원들은
강제착색 감귤과 비상품 감귤을 상장 거부하고
반송 조치하는 업무를 수행하게 됩니다.
이와 함께 제주도는
자치경찰과 농협, 출하연합회 등과 합동으로
특별 단속반을 편성해
비상품 감귤 유통 수시 출장 단속도 진행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