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항 크루즈터미널 면세점 사업자 3파전
김기영   |  
|  2015.09.18 19:00

제주항 국제여객터미널에 들어설
외국인 면세점 사업에
모두 3곳이 참여 의사를 밝혔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제주항 국제여객터미널 출국장 면세점 설치에
제주관광공사와 주식회사 마제스타,
주식회사 청봉환경·주식회사 온플랜인터내셔널 컨소시엄 등
3곳이 최종 신청했다고 밝혔습니다.

제주도는 오는 22일 항만공사심사위원회를 개최해
사업계획서를 심의하고,
오는 23일 최종 사업자를 발표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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