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인 오늘 제주지방은
화창한 가을 날씨 속에
추석 연휴를 앞둔 막바지 벌초객들과
제주의 가을 정취를 즐기러 온 관광객들의
행렬이 이어졌습니다.
고기압의 영향을 받은 제주지방은
낮 최고기온이 제주시 25도, 서귀포 26도로
선선했습니다.
이같은 날씨 속에 도내 곳곳에는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추석을 앞둔
막바지 벌초 행렬이 이어졌습니다.
또 제주를 찾은 관광객 7만5천여 명은
제주의 오름과 관광지 등을 찾으며
깊어가는 제주의 가을 정취를 즐겼습니다.
휴일인 내일 제주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기온은 오늘과 비슷할 것으로
제주지방기상청은 예보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