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에서 추락한 50대 추자주민 헬기이송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5.09.19 15:44

제주해양경비안전본부는
오늘 오후 1시 20분쯤
제주시 추자면 신양리 자택에 있는 무화과 열매를 따려고
나무에 올라갔다 추락해 중상을 입은
54살 윤 모 여인을 헬기를 파견해 제주시내 병원으로
이송했습니다.

윤 씨는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해양경비안전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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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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