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도 해상에서 EEZ어업법을 위반한 중국어선들이
잇따라 적발됐습니다.
서귀포해양경비안전서는
오늘 오전 9시 20분쯤
서귀포 마라도 남서쪽 80킬로미터 해상에서 조기 등 잡어 3000여 킬로그램을 잡고도 130여 킬로그램만 잡았다고 조업일지에 기록하는 등
EEZ어업법을 위반한 혐의로 63톤급 중국어선을 나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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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다 앞선
어제 오전 10시 10분쯤에는
마라도 남쪽 96km 해상에서 EEZ어업법을 위반한 혐의로
중국어선 74톤급 유망어선이
서귀포해양경비안전서 소속 3000톤급 경비함정에 의해 나포됐습니다.
<화면제공 : 서귀포해양경비안전서/제주해양경비안전본부>
김수연 기자
sooyeon@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