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허위 신고한 30대 입건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5.09.20 13:24

제주서부경찰서는
어제 새벽 2시쯤 제주시 연동 한 도로에서
자신의 휴대전화로 "사람을 죽이겠다"며
112 상황실에 3차례나 전화한
30살 강 모씨를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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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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