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숙박료 가장 비싼 도시는 서귀포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5.09.20 15:01

서귀포가 국내에서 호텔 숙박료가
가장 비싼 지역으로 나타났습니다.

호텔예약사이트 호텔스닷컴이
전국 10대 도시의 1성급에서 5성급 호텔의
하루 숙박요금을 조사한 결과
서귀포는 평균 20만6천204원으로 가장 높았습니다.

전국 10대 도시의 호텔 평균 숙박요금은 13만2천717원이며,
서울은 12만1천854원으로 7위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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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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