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객 5명, 식중독 의심증세 보여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5.09.20 15:49

오늘 새벽 6시쯤
제주시 한림읍 한 숙박시설에서
52살 김 모 씨 등 관광객 5명이
식중독 의심 증세를 보여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보건당국은 이들이 어제 저녁
광어회를 먹은 뒤 새벽에
복통과 구토증세 등을 호소했다며
가검물을 채취하는 등
정확한 원인을 검사하기 위해 역학조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자료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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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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