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산 하우스 감귤이
지난해보다 높은 값에
판매되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지난 19일, 도외로 유통된 하우스 감귤은
3kg 한 상자에 1만 4천 200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1만 2천 200원에 비해
16% 정도 높게 거래되고 있습니다.
올해산 하우스감귤 누적 평균가격도 지난해보다
3% 정도 비싼 1만 4천 900원 선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하우스 감귤 생산량이
지난해 2만 1천여 톤에서 올해 1만 8천여 톤으로
10% 이상 감소하면서 가격이 다소 올랐다고 설명했습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