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절물자연휴양림이 가을철 웨딩 촬영 장소로
각광을 받고 있습니다.
제주시에 따르면 절물자연휴양림에는 최근 웨딩 야외촬영을 위해
하루평균 7~10쌍의 예비 부부가 찾고 있습니다.
특히 50여 년 전 조성된 아름드리 삼나무 숲이 이국적인 정취를
선사하며 웨딩 촬영지로 각광을 받고있습니다.
절물자연휴양림은 방문객의 이용패턴에 맞는 휴양공간조성과
생태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해 나갈 계획입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