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뱃불 취급 부주의 클린하우스 화재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5.09.22 06:18

어젯밤 8시 40분쯤
제주시 노형초등학교 인근 클린하우스에서 불이 나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종이분류함 등이 탔습니다.

소방당국은 담뱃불취급부주의로 인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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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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