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가
대규모 외자유치사업에 따른
맞춤형 일자리 공급사업을 본격 추진합니다.
이를 위해 우선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 산업인력관리공단과 함께
도내 대학생과 졸업생, 취약계층 60명을 선발해 어학연수를 파견합니다.
그리고 해외연수를 마치면
도내 투자기업에 채용될 수 있도록 협의를 강화합니다.
또 내년 3월부터 경영지원이나 테마파크, 위락시설, 시설관리 등
대학별로 맞춤형 인력양성 프로그램을 공동 운영합니다.
신화역사공원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람정제주개발은
내년 하반기부터
채용인원의 80%인 4천여명을
제주지역 인재로 채용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