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해양경비안전서는
오늘 아침 7시쯤
우리측 수역인 제주시 한경면 차귀도 남서쪽 55km해상에서
불법 조업한 혐의로 중국 스다오 선적 48톤급 진당어호를
나포했습니다.
제주해경서에 따르면
진당어호는 우리측 배타적경제수역에서
조기 등 잡어 2천킬로그램을 잡고도
조업일지에는 170kg만 기재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또 지난 21일과 22일에는 잡어 1600여 킬로그램을 잡고도
조업일지에 기재하지 않은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해양경비안전서>
김수연 기자
sooyeon@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