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화단 조경수 방화… 20대 용의자 검거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5.09.23 06:30

제주서부경찰서는
어젯밤 9시쯤 제주시 노형동 한 아파트 화단 나무에서
라이터를 이용해 불을 낸
27살 박 모 여인을 검거했습니다.

경찰은
박 여인이 지난 20일에 발생한
클린하우스 화재의
유력한 용의자로 지목해 잠복근무 중
이같은 현장을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아파트 내 화단 일부가 소실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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