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아파트 화단에 불 지른 20대 女 체포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5.09.23 08:44

제주서부경찰서는
어젯밤 9시쯤
제주시 노형동 한 아파트 화단에 불을 지른
27살 박 모 여인을 현장에서 체포했습니다.

경찰은
박 여인을 지난 20일에 발생한 클린하우스 화재의
유력한 용의자로 지목해 행적을 쫓던중
범행현장을 포착해 현행범으로 체포했습니다.

경찰은 박 여인을 상대로 정확한 범행동기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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