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광양 지하주차장·상가 조성 재추진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5.09.24 11:10

제주시 광양로 일대에 지하 공영주차장과 지하상가를 조성하는 사업이
재추진돼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주식회사 동주D&C는
제주시 동.서광로 지하에 복합상가와 공영 주차장을 조성하는 내용의
사전검토용 제주올레파크 조성 사업 계획서를 어제(23일) 제주시에 제출했다고 밝혔습니다.

사업 계획서에 따르면
동주D&C는 제주시 동.서광로 996m 구간에 사업비 2천400여 억원을 투자해 850대 규모의 공영주차장과 지하보도, 테마상가, 문화센터 등을 조성한다는 구상입니다.

특히 시설이 완공되면 소유권을 제주시에 넘기고 일정기간
운영권을 갖는 BTO 방식으로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한편 광양 지하상가 조성사업은 지난 1991년 처음 추진돼
건축허가까지 나왔지만 시공사의 부도 등으로 무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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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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