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의회 고충홍 의원은
오늘(24일) 보도자료를 내고
다음달 25일부터
대한항공의 제주 - 일본 직항노선이 중단되지 않도록
제주도정의 노력을 촉구한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대한항공의 제주 - 일본 직항 노선 중단은
현재 추진중인 공항 인프라 확충과
제주관광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우려했습니다.
이에 따라 제주도는
노선이 중단되지 않도록 가능한 모든 노력을 기울이고
대한항공 역시 제주관광산업의 발전과
우리 교민의 고향방문이 지속될 수 있는 역할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