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 6시 30분쯤
제주시 한림읍 수원리 한 도로에서
1톤 트럭과 자전거가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자전거 운전자
57살 현 모 씨가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운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또 어젯밤 8시 50분쯤에는
서귀포시 표선면 하천리 한 도로에서
길을 건너던 중학생인 15살 안 모 군과 한 모 군이
66살 김 모 씨가 몰던 승합차에 치여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운전자 등을 상대로
무단횡단 여부와 신호위반 여부 등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수연 기자
sooyeon@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