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남매 연못에 빠졌다 구조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5.09.26 16:15

오늘 오후 3시 20분쯤
제주시 한경면 두모리의 한 연못에서
8살 여자 어린이와
5살 남자 어린이 남매가 물에 빠졌다 구조됐습니다.

특히 8살난 여자 어린이는 한 때 의식을 잃기도 했으나
다행히
동네 주민들과
남매 아버지의 심폐소생술에 따라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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