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노형지구대가 전국에서 1인당 112 출동 건수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새누리당 이노근 의원이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 상반기 노형지구대 출동건수는 1만1천550건입니다.
이는 42명이 근무하는 것을 감안하면 1인당 평균 275건을 소화한 셈입니다.
노형지구대 다음으로는 서울 광진구의 화양지구대가 1인당 244건,
강서구 화곡지구대 230건 등으로 뒤를 이었습니다.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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