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연휴를 맞아 일일 제주 방문 관광객과 내국인 관광객이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제주도관광협회에 따르면
어제(26일) 제주를 찾은 관광객은 5만4천780여 명으로
일일 관광객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특히 내국인 관광객이 4만 6천여 명으로 집계돼
내국인 일일 관광객 최고치도 경신했습니다.
제주도관광협회는 대체휴일 시행으로 추석연휴가 길어지고
항공편 추가 투입으로 항공좌석이 늘어나 관광객이 증가한 것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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