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여성 집에서 숨진 채 발견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5.09.27 15:43

오늘 오후 1시10분쯤
제주시 도남동 모 빌라 자신의 집에서
44살 김 모 여인이 목을 메 숨져 있는 것을
동생이 발견해 119와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집 안에서 유서 형식의 메모가 발견됐고
외부 침입흔적이 없는 점에 미뤄
스스로 목숨을 끊었을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유가족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망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기자사진
나종훈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