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 11시 30분쯤
서귀포시 성산읍 수산리 한 농산물 소매점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건물 9제곱미터와 가전제품, 농산물 일부를 태우고
소방서 추산 770여만 원의 재산피해를 냈습니다.
소방당국은
전기배전반 합선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현장감식 등을 통해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동부소방서>
웹하드
ID : jeju119/PW : 119jeju
김수연 기자
sooyeon@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