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식자리서 공무원들끼리 폭행, 경찰 조사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5.09.28 12:41

추석 연휴를 앞두고 마련한 회식자리에서
동료 공무원으로부터 폭행을 당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사실 확인에 나섰습니다.

제주서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25일 밤 10시10분쯤
제주시 노형동 한 횟집에서
회식을 갖던 한라산국립공원관리사무소 소속
34살 고 모씨가 동료 공무원인 48살 한 모씨에게 폭행을 당했다며 노형지구대를 통해 신고했습니다.

이에 따라 경찰은 추석 연휴가 끝나면
조만간 관계자들을 불러 사실관계를 확인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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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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