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닐하우스 창고 화재, 인명피해 없어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5.09.29 15:28

오늘 낮 12시 10분쯤
서귀포시 대정읍 영어교육도시 한 비닐하우스 창고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비닐하우스 16제곱여미터와 창고 안에 있던 공구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70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소방당국은
쓰레기를 소각하다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서부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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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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