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고 비닐하우스 화재, 인명피해 없어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5.09.30 08:20

오늘 새벽 3시10분쯤
서귀포시 상효동 한 망고재배 비닐하우스에서 불이나,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비닐하우스 400여제곱미터 2개동이 불에 타는 등
소방서 추산 2천300여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40여 분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현장감식을 통해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서귀포소방서>
기자사진
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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