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항 국제여객터미널이 본격 운영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그동안 JDC 내국인 면세점과 JTO 면세품 인도장,
토산품점, 농수축산물 판매장 등
편의시설에 대한 입점절차를 마무리하고
내일(10월1일), 국내선 여객터미널 먼저 개장합니다.
이에 따라 완도와 추자, 목포행 여행객은
옛 제주항 국제여객터미널에서
새로 지어진 여객터미널을 이용하게 됩니다.
이와 함께 국제선 여객터미널은
세관과 출입국관리, 검역,
항만보완시스템이 완료되는 오는 11월중에 개장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