道, 폐수 9톤 무단 방류 건설사업장 적발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5.10.01 10:05

제주특별자치도는
지난 21일, 서귀포 서귀동에 있는 호텔 신축 공사장에서
시멘트가 섞인 폐수 9톤을 동홍천으로 무단 방류한
모 사업장을 적발하고 작업정지 명령과 함께
자치경찰에 수사를 의뢰했습니다.

해당 사업장은
지하 3층 시멘트 타설 공사 과정에서
부유물질 기준치를 35배나 초과한 폐수를
무단 방류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관련 사진 용민선배 메일로 보내겠습니다.>
기자사진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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