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여주인 숨진채 발견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5.10.01 10:53

어제 오후 2시20분쯤
제주시 이도동의 한 바에서
업주 42살 고 모 여인이 화장실에서 숨져 있는 것을
친구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화장실에 번개탄이 피워져 있었고
친구에게 자살을 암시하는 문자메시지 등을 남긴 점등을 감안해
정확한 사망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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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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