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 신화역사공원 고용계획 타당성 조사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5.10.01 11:04

제주도민 4천명 채용계획을 밝힌
신화역사공원 사업에 대해 정부 주도의
고용영향평가 제도가 시행됩니다.

고용노동부는
사업비 2조원 규모의 신화역사공원 사업의
고용 계획 전반을 검토하기 위해
전문기관인 한국노동연구원에 의뢰해 내년 1월까지
타당성 조사를 실시합니다.

고용영향평가는
국가나 지자체에서 추진되는 사업의 일자리 창출 효과와
고용의 질 등을 분석하는 제도로
제주에서는 신화역사공원 사업이 처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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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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