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경찰서 종합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5.10.01 11:07

서귀포경찰서는
어젯밤 9시40분쯤
서귀포시 서귀동 한 식당에서
업주가 자신을 상대해 주지 않는다며
행패를 부린 혐의로
58살 장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또 이보다 앞선
어제 낮 12시 40분쯤
서귀포시 서귀동 한 거리에서
치마를 입고 걸어가는 24살 A 여인의 엉덩이 등을
몰래 촬영한 41살 고 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기자사진
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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