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주거용 건축 면적 증가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5.10.01 11:36

서귀포지역의 주거용 건축이 활기를 띠고 있습니다.

서귀포시에 따르면,
올 들어 지금까지 허가된 주거용 건축허가 면적은
779동에 16만 2천 제곱미터로 나타났습니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동 수는 62% 늘고
면적은 5% 줄어든 것입니다.

특히 올해 허가를 받은 주택 가운데
단독주택이 724동으로 지난해보다 107% 늘어난 반면,
공동주택은 55동으로 101% 감소했습니다.
기자사진
조승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