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 주도 택지개발 관행 사라져야"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5.10.01 16:58

제주도가 신규 택지 조성 사업을 검토하는 것과 관련해
정의당 제주도당은 논평을 내고
대기업에 택지개발의 주도권을 넘기는 개발 관행은
사라져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정의당 제주도당은
삼화와 아라, 노형지구 개발사업은
공공택지를 대기업에 헐값에 매각한
사실상 실패한 주택정책이라며
제주도는 저소득 소외계층을 위한
새로운 공공임대정책을 세워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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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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