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9회 섬관광정책포럼이 내일(5일)부터
나흘 동안 서귀포 중문 켄싱턴 제주 호텔과
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립니다.
이번 포럼에는
제주를 비롯해 중국 하이난성과 인도네시아 발리,
일본 오키나와, 필리핀 세부 등
11개국 섬지역 지방정부 대표와 관계자 등 360여 명이 참가해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소득창출을 위한 관광정책 등을 논의합니다.
특히 참석자들은 포럼기간 탐라문화제에도 참석해
제주의 다양한 전통문화를 체험하고
제주와 하이난 정부 자매결연 20주년을 기념하는
하이난의 날 행사도 함께 열립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