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관광개발, 드림타워 리조트 직접 추진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5.10.05 12:37

롯데관광개발이
제주시 노형동 드림타워 카지노 복합리조트 사업을 직접 추진합니다.

롯데관광개발은
계열사인 동화투자개발로부터
드림타워 카지노호텔 계약금 1천억원을 현물출자받고
대신 주식 564만 주를 동화투자개발에 배정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에 따라 드림타워 카지노 복합리조트 개발사업은
계열사의 맏형격인 롯데관광개발이 전면에 나서 추진하게 됩니다.

드림타워 카지노 복합리조트는
호텔 776실과 호텔레지던스 850실 등 1천 628객실과
외국인전용 카지노, 쇼핑몰, 전망대 등으로 구성되며,
특히 카지노의 경우 게임테이블 200개와
슬롯머신 400대를 운영하는 국내 최대규모를 구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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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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