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전취식에 업무방해 30대 입건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5.10.06 11:42

제주동부경찰서는
어젯밤 8시 40분쯤 제주시 건입동 한 주점에서
3만 원 상당의 술을 마신 후
이를 지불하지 않고
옆 손님들에게 행패를 부리며
업무를 방해한 혐의로 37살 홍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기자사진
김수연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