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꿈에 그린' 아파트가
제주첨단과학기술단지에 입주한 기업 임직원들에게
아파트 일부 물량을 특별공급하기로 했습니다.
제주시는
민영주택 85제곱미터 이하를 대상으로
10~20% 범위에서 특별공급할 수 있다는
'주택공급에 관한 규칙'에 따라
첨단과학기술단지 내
기업 종사자의 주택 특별공급 기준을 고시했습니다.
특별공급 물량은
전용면적 84.79제곱미터인 380세대 가운데
최대 76세대에 이를 전망입니다.
꿈에 그린 아파트는
당초 지난달 11일 분양을 공고할 예정이었지만
특별분양 번복과 고분양가 논란 등으로
연기되고 있습니다.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