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소 없는 제주' 사업에 한전-LG 참여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5.10.08 10:18

2030년까지 신재생에너지와 전기차로 100% 전환하는
'글로벌 에코 플랫폼 제주' 사업에 한국전력과 LG가 공동 참여합니다.

이에 따라 제주특별자치도와 한국전력, LG는
민관합동의 특수목적법인을 설립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게 됩니다.

특히 내년에 '에코 타운'을 구축해
풍력으로 발전된 전력을 별도의 장치에 저장한 후 필요할 때 사용하고
고효율 LED 스마트 가로등과
가정 내 전력사용량을 실시간으로 관리할 수 있는 스마트 미터,
친환경 건물,
에너지 통합 운영센터를 운영하게 됩니다.

제주도는 이번에 조성하는 에코 타운을
도내 여러지역으로 확산시켜
글로벌 에코 플랫폼 사업을 조기에 추진한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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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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